강릉 수제 맥주 | 강릉 수제 맥주는 여기서ㅣ강릉 중앙시장 월화상점ㅣ여러 지역 다양한 수제 맥주 모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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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수제맥주’ 맛집 빅데이터 추천순위 Top12 – 다이닝코드

1. 버드나무브루어리. 강릉ipa, 수제맥주. #알쓸신잡, #데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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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diningcode.com

Date Published: 7/2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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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기념품] 버드나무 브루어리 병맥주 수제맥주

강릉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강릉의 지역 이름인 미노리, 즈므 등을 따 맥주 이름을 지었다. 홍제동에 있는 버드나무 브루어리 매장에서는 맥주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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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angdbang.tistory.com

Date Published: 12/1/2022

View: 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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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수제 맥주는 여기서ㅣ강릉 중앙시장 월화상점ㅣ여러 지역 다양한 수제 맥주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강릉 수제 맥주

  • Author: 가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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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3. 28.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6XT6gIA5TLA

[강릉기념품] 버드나무 브루어리 병맥주 수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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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기념품] 버드나무 브루어리 병맥주

강릉지역 수제맥주 버드나무 판매처, 구입하는 곳, 가격

용량 : 355ml

가격 : 7,000~7,500원 (제품별 상이)

강릉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강릉의 지역 이름인 미노리, 즈므 등을 따 맥주 이름을 지었다.

홍제동에 있는 버드나무 브루어리 매장에서는 맥주와 함께 피자 등 음식도 먹을 수 있다.

* ABV(Alcohol By Volume) : 알콜 도수, 중량 당 알콜량

* IBU(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 쓴맛 단위

IBU 높을 수록 쓴맛이 강함, 국산 맥주의 경우 보통 IBU 10~14

미노리 세션 ( 파란색 뚜껑 ) 7,000 원

알콜 도수(ABV) 4.5%, 쓴맛 정도(IBU) 28

고두밥을 짓는 전통 술 빚기를 응용한 맥주. 쌀이 첨가되어 있다.

강릉시 사천면 <미노리>에서 수확한 쌀을 40% 이상 사용했다.

즈므 블랑 ( 노란색 뚜껑 ) 7,000 원

알콜 도수(ABV) 5.3%, 쓴맛 정도(IBU) 9

국화와 산초가 가미되어 국화향, 바나나향이 어우러진 밀맥주.

해가 저무는 마을이라는 뜻의 강릉시 대전동 <즈므마을>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하슬라 IPA ( 초록색 뚜껑 ) 7,500 원

알콜 도수(ABV) 6.1%, 쓴맛 정도(IBU) 41

IPA(India Pale Ale)는 페일 에일 맥주의 한 종류이다. 19세기 영국에서 인도로 맥주를 운반 할 때 오래 보관하기 위해 홉과 알코올을 많이 넣은 것에서 유래했다. 보통 맥주보다 강한 쓴 맛이 특징. 하슬라는 <큰 바다>라는 강릉의 옛 이름이다.

백일홍 레드 에일 ( 주황색 뚜껑 ) 7,500 원

알콜 도수(ABV) 6.2%, 쓴맛 정도(IBU) 32

붉은 빛의 맥주. 백일 동안 붉은 꽃을 피우는 백일홍에서 이름을 따왔다.

백일홍(목백일홍)은 강릉시의 시화 상징물이며, 오죽헌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udnamu_brewery/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원도 강릉시 용지로 162 (옥천동 305-1)

이야기를 팝니다

강릉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독립서점, 헌책방, 출판사, 편지, 기념품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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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맥주 양조장 ‘버드나무 브루어리’ 이창호 대표

커피 도시로 유명한 강릉에 또 하나의 명물이 여물고 있다. 강릉 홍제동에 있는 수제 맥주 양조장 ‘버드나무 브루어리’.

맥주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이곳 맥주를 맛보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SNS에는 이런 표현도 심심찮게 보인다.

‘강릉의 2대 명물 : 1. 테라로사의 커피 2.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 뒤뜰에는 배롱나무와 대나무가 있다. 배롱나무는 강릉을 상징하는 꽃인 목백일홍을 피워내는 수목이고, 대나무는 강릉 오죽헌에 빼곡한 오죽의 한 갈래다. 둘 다 원래 있던 것은 아니었다. 2015년 9월에 문을 열면서 새로 심었다. 강릉만의 지역 색을 담기 위한 세심한 기획이다.버드나무 브루어리의 요소 곳곳은 이런 식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무엇 하나 튀지 않는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강릉 구도심인 홍제동 동네 색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오픈 5년 차, 이곳은 남다른 기획력과 수준급 수제 맥주로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성지처럼 여겨지고 있다.이곳 수장인 이창호 대표는 먼저 양조장 구석구석을 안내했다. 실내 공간 외에도 뒤뜰의 야외 공간이 꽤 넓다. 많게는 300~4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한다.“일제강점기 때의 양조장 형식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저기 지붕 위 보이죠? 고두밥 만들 때 증기가 빠져나오던 곳이에요. 강릉 지역 네 곳의 양조장이 강릉연합탁주로 운영되다가 1970년대 이곳으로 이사 왔습니다. 줄곧 명맥을 이어오다 2014년에 문을 닫고, 이듬해 버드나무 브루어리로 재탄생했습니다.”공간의 틀은 그대로, 지역 콘텐츠 색을 입혀 개성 강한 수준급 맥주를 내는 곳, 버드나무 브루어리 시작의 큰 틀이다. 이곳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데는 수제 맥주도 맥주지만, 시간을 품고 있는 오래된 공간이 주는 독특한 감성 덕이 크다. 그 시절의 서까래와 까만 나무 틀, 우둘투둘한 시멘트벽의 질감을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은 단순히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넘어 생경한 미학을 선사한다. 독특한 박물관에 온 느낌이랄까.버드나무 브루어리에 들어선 순간 눈길을 확 끄는 건, 오크 배럴에서 숙성 중인 맥주들이다. 고객이 앉아서 쉬는 공간보다 맥주가 익어가는 공간이 더 넓어 보인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규모는 11만 리터. 지난해에는 강릉시 성산면에 대규모 맥주 공장을 개설했다. 성산면 공장에서 생산되는 맥주는 이곳의 다섯 배 규모인 54만 리터에 달한다. 홍제동에서는 BABABA(Barrel Aged Brett And Berry Ale)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수제 맥주를 만들어내고, 성산면 공장에서는 주로 전국으로 유통되는 병맥주를 생산한다.BABABA는 대규모 공장 유통 맥주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맥주의 신세계다. 신선한 오디를 첨가해 프랑스 샤르도네 와인 배럴에서 숙성한다. 풋사과 향이 확 올라오면서 새콤한 맛이 강하다. 이 대표는 “한 해 2500병밖에 출시되지 않아 이곳에서만 판매하려 한다”고 했다.이곳 맥주는 지극히 강릉적이다. 미노리 세션, 즈므블랑, 하슬라 IPA 등의 맥주 이름은 얼핏 보면 외국 이름 같지만 아니다. ‘미노리’는 쌀을 생산하는 강릉의 지역명이고, ‘즈므’는 해가 지는 마을을 뜻하는 고어(古語)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지역명으로 ‘큰 바다’라는 뜻의 순우리말. 강릉 단오제 때는 창포를 넣어 ‘창포 에일’을 만들고, 추석 즈음엔 강릉에서 재배한 생홉을 넣어 ‘하비스트 에일’을 만든다. ‘대굴령 페일에일’도 있다. 대관령 고개가 하도 험해서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고르는 고개’라 하여 붙인 이름에서 따왔다. 싱그러운 풀 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가득한 개성 강한 맥주다.그런가 하면 지난해부터 동네 사람을 주제로 ‘우리 동네 히어로’ 맥주를 만들기 시작했다. 1대 헌정 맥주는 ‘박영순 에일’이다. 홍제동에서 50년 넘게 살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온 인물이자, 강릉탁주에서 근무한 적도 있는 박영순 홍제동 3통장이야말로 이 동네의 얼굴이 될 자격이 있다고 봤다. 박영순 에일에는 박 통장이 좋아하는 홍시에서 영감을 얻어 곶감을 넣어 만들었다. 헌정 맥주 수익금은 지역 주민을 위한 ‘홍제 케어’에 기부했다.‘책맥’도 진행한다. 책과 맥주의 준말로, 매달 테마를 정해 책을 추천한다. 봄이 만개하는 4월에는 ‘식물’, 가정의 달 5월의 주제는 ‘가족’이 책맥의 주제였다. 5월 추천 도서 리스트를 보면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봉태규)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이슬아)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강창래)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김하나·황선우) 《새벽의 약속》(로맹가리)이 올라와 있다.이창호 대표는 오픈 이듬해인 2016년에 합류해 지난 7월 대표이사가 됐다. 그전까지 이곳은 전은경 대표가 이끌었다. 여행기자 출신의 전 대표는 서울의 한 양조 교육기관에서 만난 동료들과 “한국적 맥주를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했고, 뜻이 맞는 동료들은 로컬 브랜드로 키우기에 적합한 곳을 찾아 제주도 등 전국을 다녔다. 전통 양조장의 스토리가 녹아 있으면서 지역 축제가 수시로 열리는 강릉이야말로 최적의 장소로 보였다. 이곳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놓은 전 대표는 또 다른 꿈을 찾아 도전에 나섰다.버드나무 브루어리의 시작을 가까이에서 지켜봐온 이창호 대표는 이곳의 의의와 스토리를 잘 안다. 그는 “지역과 상생, 공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게 목적 중 하나라고 설명한다. 꾸준히 해당 기획을 실천해온 덕에 이곳의 가치를 알아보는 지역민들이 늘고 있다.“초창기에는 외지 방문객이 더 많았습니다. 인스타와 블로그에서 핫플 관광지로 소개되면서 주로 여행차 오신 분들이었죠. 하지만 ‘강릉 맥주’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요즘엔 외지인과 관광객의 비율이 반반 정도 돼요. 강릉 분들이 ‘우리들이 키우는 맥주’라는 공감대를 가진 덕분입니다.”성산면의 맥주 공장에 대한 인식 추이도 비슷하다. 처음에는 “주변에 학교도 있는데 무슨 술 공장이냐” 하며 반대하던 주민들이 이제는 “우리 강릉을 알리는 맥주”라며 우호적이 됐다.이 대표는 로컬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다. 지역의 콘텐츠로 지역과 협업하면서 시너지를 내는 것이 로컬의 역할이라고 본다.“강릉 시민들이 사랑하고, 강릉에서 사랑받는 맥주가 되어야만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요. 이 공간도 강릉 분들이 먼저 사랑해주시는 곳으로 꾸려나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역이 원래 품고 있던 낡고 오래된 것들의 가치를 지켜나가면서 상생하고 싶습니다.”

강릉수제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 하슬라 IPA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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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 하슬라 IPA

오랜만에 맥주리뷰!

여름이 되니 시원한 맥주가 더더더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강릉에서 구매한 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 하슬라 IPA를 소개할게요.

요즘은 이마트 등 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병당 5,800원 정도입니다

저는 처음보는 맥주인데 한번도 구매 안한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구매하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나름 애주가들에겐

유명하다고 해요. 병도 예쁘고 뭔가 이름도 너무너무 예쁜 맥주네요

하슬라는 강릉의 옛지명이라고 하는데요.

예전에 하슬라 아트월드에 출사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강릉에는 하슬라라는 이름을 딴 상호나 도로명이 많은거 같아요.

맥주 이름 자체가 하슬라라니!!

뭔간 강릉스럽기까지 하네요

제품명 : 하슬라 IPA

제조사 : 버드나무 브루어리(강릉)

용량 : 355ml

도수 : 6.1%

하슬라 IPA는 병뚜껑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하슬라 IPA는 초록색 뚜껑이고

백일홍 레드에일은 빨간색 뚜껑으로 구별이 되더라구요.

맥주가 따뜻해지기 전에 얼른 맥주를 따서 마셔보았어요

하슬라 전용잔이 없어서

벡스(BECK’S) 전용잔에 따라 보았어요

병뚜껑을 따서 맥주를 따르는데 열대과일향이 나더라구요

달콤한 향이 맥주에 대한 거부감이 좀 없어졌어요

뭔가 맛있을거 같은 맥주다!!

사진 찍으며 따르다보니 거품이 많이 생겼네요 ㅠ

맥주 색은 좀 탁한 느낌이 들었어요

제주도 맥주 하면 한라봉이 들어가야 할거 처럼

강릉맥주도 뭔가 특산물이 들어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맥주를 한모금 마셔보니 끝향이 솔향이 나더라구요

강릉에 가면 여기저기 솔향이 보이는데

강릉솔향이라는 브랜드와 딱이네요!

탄산은 강하지 않고, 도수는 어느정도 있는편인거 같아요.

다른 맥주보단 좀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열대과일 향과 솔향의 씁쓸한 맛도 확실한데 강하진 않아요.

그냥 부드럽게 마시기 좋아요

한번도 안마셔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마셔본 사람은 없다는데

왜인지 알거 같아요.

적당히 달고 적당히 씁쓸하며 적당히 독하지 않아서

무난하게 마시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강릉해변에서 이 병맥주 하나 사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행복할거 같네요 ^^

처음 먹어봤는데 맛은 정말 대만족입니다!!!

목넘김은 부드러우면서 맥주같은 맥주를 원한다면!

하슬라 IPA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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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수제맥주 맛집 – 버드나무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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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수제맥주 맛집인 버드나무 브루어리 후기입니다.

지역 수제맥주 브루어리가 대세가 되면서 버드나무 브루어리도 강릉의 인기 명소로 자리 잡은 듯 합니다.

http://naver.me/GJv5BN38

728×90

위치는 강릉시 홍제동입니다.

(서울에 홍제동이 있는데 강릉에도 홍제동이 있어요!)

강릉역에서는 걸어서 40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입구의 버드나무 글자 간판이 고풍스러우면서 힙하네요.

주차는 홍제동 주민센터 앞 공영주차장에 하면 되지만 술을 먹어야 하니 차는 안가져 왔어요.

카운터 쪽에 맥주를 따르는 탭도 많이 보이고, 책맥을 할 수 있도록 책도 팔고 있었어요.

저녁 6~7시 사이에 도착했더니 이미 가게 안은 만원이었네요.

웨이팅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해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내부는 꽤 넓었어요.

다들 즐거워 보이는 모습… 얼른 자리잡고 맥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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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제맥주 메뉴와 피자, 버거, 튀김 같은 안주도 있었어요.

드디어 안내를 받고 자리 잡은 2층이에요.

2층도 꽤 많은 자리가 있었네요.

2층의 모습입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모든 수제맥주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순서대로 주문했어요.

먼저 미노리세션과 즈므블랑입니다.

미노리세션은 깔끔한 라거 느낌의 맥주였어요.

약간 싱거운 느낌도 있긴 했지만 가볍게 시원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즈므블랑은 산초가 들어가서 그런지 그 맛이 느껴졌어요.

처음엔 화장품 맛인가 싶었는데 맛있지만 조금은 호불호 갈릴 느낌?!

맥주를 마시던 중 주문한 피쉬앤칩스가 나왔어요.

피자를 먹어보고 싶었지만 배가 좀 불러서 피쉬앤칩스를 주문했네요.. ㅠㅠ

하지만 대만족..! 겉바속촉 생선튀김이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은 하슬라IPA와 백일홍 레드 에일이에요.

(나오자마자 신나게 먹다가 사진 찍는걸 까먹고 늦게 찍었네요 ㅠㅠ)

하슬라IPA는 IPA 치고 강한 맛보다는 균형있는 맛이었어요.

백일홍 레드 에일은 향도 좋고 맛도 좋았던 것 같아요!

경포더블IPA와 대굴령 페일 에일입니다!

여기부터는 맛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술과 분위기에 취했나..?!

마감 시간까지 죽치고 있던 진상(?) 손님들이었네요.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 수제맥주 도장깨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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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브루어리(수제맥주) > 강릉 맛집여행

차량 17분거리

알쓸신잡에 나왔던 강릉 수제맥주집

1926년의 강릉합동양조장이 2015년 버드나무 브루어리가 되었습니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솔, 창포, 오죽, 커피 등 강릉의 맛을 담아낸 맥주를 만듭니다.

Budnamu Brewery is a Brewery and Bar located in Gangneung on the east coast of Korea. Selling handcrafted beers made on site and food to match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37090227

키워드에 대한 정보 강릉 수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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