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치즈 요리 | 블루치즈 | 블루치즈소스 만들기 (Ft.아웃백 블루치즈) Blue Cheese Dressing 16399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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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마마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블루치즈드레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웃백 드레싱소스로도 유명하죠~
빵, 야채, 감자튀김, 고기 등등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잖아요
블루치즈만의 풍미가 코와 입안 가득 번지면..
행복한 그 느낌~~
이젠 집에서도 간단하고 쉽게 만들어 보아요
바로먹어도 맛있지만 하루숙성하고 먹으면 음~ 더 맛나요
오늘도 영상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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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요리 3]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 쿠킹&다이닝 |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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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포르 (블루) 치즈 먹는 법, 효능, 칼로리, 블루 치즈 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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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블루 치즈 요리

  • Author: 달콤마마
  • Views: 조회수 5,0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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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 2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kqhHtNkHn5w

[치즈요리 3]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블루치즈

푸른색 곰팡이가 대리석 무늬처럼 자리 잡은 블루치즈는 톡 쏘는 강한 냄새와 기름기가 특징. 허브(특히 타임)를 다져 넣은 꿀이나 견과류, 달콤한 과일(무화과나 사과, 포도 등)과 특히 잘 어울린다. 블루치즈에 열을 가하면 풍미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다른 재료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재료 조각 낸 블루치즈 200g, 파스타 400g, 새우(중간 크기) 12마리, 양파 1개, 양송이 8개, 빵가루.화이트 와인 4큰술씩, 편으로 썬 마늘 2개 분량, 채 썬 프레시 바질 2큰술, 다진 호두 1/2컵, 식용유 적당량,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끓는 물에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넣고 파스타를 5분 동안 삶는다. 건져서 체에 밭치고, 파스타 삶은 물 1/2컵을 따로 둔다.

2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머리와 몸통 껍질을 벗긴다. 등에 세로로 칼집을 내어 내장을 제거한다.

3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송이는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한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슬라이스를 볶는다. 여기에 새우와 양송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센 불에 볶다가 새우가 익으면 ①의 파스타와 파스타 삶은 물을 넣어 고루 뒤적이며 마저 익힌다.

5 다른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빵가루를 함께 볶다가 접시에 덜어놓는다.

6 볼에 블루치즈와 ⑤의 빵가루, 다진 호두, 채 썬 프레시 바질을 넣는다. 중탕으로 살짝 녹인 후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소스를 만든다.

7 ④의 파스타와 블루치즈 소스를 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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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심은 감자는

하지를 전후해서

수확하게 됩니다.

수분이 많고

포슬포슬한 햇감자는

어떻게 요리해도,

삶기만 해도

그 맛이 특별하지요.

오늘은 일본 여행 중에

맛 본 감자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어느 웨스턴 펍에서

먹었던 스몰 플레이트 중에

기억에 남는 메뉴가 있어

기억을 더듬어

만들어 보았어요.

로크포르 (블루) 치즈 먹는 법, 효능, 칼로리, 블루 치즈 보관법

푸르딩딩 곰팡이가 다 보이는 로크포르 (블루) 치즈, 그래도 맛있다 !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

로크포르 치즈 © Furey and the Feast

블루치즈 효능, 보관법은 하단에 !

2019년 ‘세계 치즈 대회(World Cheese Awards)’에서 블루치즈가 세계 최고의 치즈로 선정됐다. 그!러!나! 그 치즈는 #치즈의 본고장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요리 문화를 가진 유일한 나라 국민 #자국에 대한 자존심을 포기하느니 차라리 에펠탑을 뽑아버릴 프렌치들의 자랑 로크포르 (블루) 치즈가 아니라 ‘로그 리버 블루(Rouge River Blue)’라는 프랑스인들에게는 세상 듣보잡 미국 치즈였다

…..

자존심은 제대로 구겼지만 그래도 로크포르 치즈는 여전히 프랑스인들의 자랑이다.

로크포르 치즈의 숙성 과정 © Per Olof Forsberg via Flickr

로크포르 치즈

고르곤졸라, 스틸톤과 함께 세계 3대 블루치즈로 손꼽히며, 프랑스 치즈로는 최초로 AOC (원산지 명칭 통제) 라벨을 받았다.

흔히 블루 치즈라고 불리는 곰팡이 치즈 군단의 프랑스식 전문 용어를 직역하면 ‘내피에 마블링(persillé)이 있는 치즈’가 된다. 로크포르 치즈는 15개가 넘는 프랑스산 블루치즈의 한 종류인 셈.

대부분의 블루 치즈는 우유로 만들어지지만 로크포르 치즈는 라콤(Lacaume)이라는 토종 양의 젖으로 만든다.

아주 옛날, 양치기가 동굴에 두고 갔던 빵과 염소젖에 피어난 곰팡이가 로크포르 치즈의 시작이라는, 그래서 이 치즈는 ‘우연이 가져다준 놀라운 발견 –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훌륭한 예라는 설이 있지만 말 그대로 ‘썰’이다.

푸르딩딩 곰팡이의 정체는 ?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의 일종인 ‘페니실리움 록포르티(Penicillium Roqueforti)’라는 몸에 유익한 균. 토속 곡물빵에서 배양한다.

양젖을 약 30도의 낮은 온도에서 가열하면서 응고가 시작될 때 이 푸른곰팡이를 투입한다. 이후 몰드에 넣어 모양을 잡고 긴 바늘을 수직으로 여러번 찌르면서 소금을 주입하고, 동시에 치즈 내부에 곰팡이가 먹고 자랄 공기를 통하게 할 공간을 확보해준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초록색 직선이 바로 바늘 자국이다.

대부분의 치즈는 외부에서 내부로 숙성되지만 블루치즈는 곰팡이의 활약이 펼쳐지는 내부에서 외부로 숙성된다. 곰팡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습기와 온도, 통풍이 조절되는 지하 동굴에서 숙성된다.

로크포르 치즈 효능, 모든 블루 치즈에 적용 가능

항생제 페닌실린 계열의 곰팡이라면 몸에도 좋을까?

로크포르 치즈 뿐 아니라 모든 블루치즈에 적용되는 설명인데, 넓은 의미에서는 도움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로크포르같은 블루치즈를 통해 섭취하는 균이 항생체처럼 체내에서 합성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블루치즈로 항생제 효과를 노리려다가는 살만 찌고 끝난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항염증 효과, 장 건강, 퇴행성 관절염 예방 등에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크포르 치즈 칼로리

100 g 당 369 칼로리 유지방 함유율 최소 31%

‘칼로리가 가장 높은 프랑스 치즈 Top 10’에 에멘탈 치즈와 함께 항상 출연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이는 먹지 말자.

로크포르 치즈 보관법, 모든 블루 치즈에 적용 가능

선선한 기운의 지하 창고가 있는 집에서 사는 행운을 누린다면 실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냉장고로 직행, 냉장고 내부에서 습도가 가장 높은 야채칸에 보관한다.

개봉 후에는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지 않게 원래 포장지나 호일로 감싸거나,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부드러운 텍스쳐를 가진 대부분의 치즈처럼 최소 30분 전에는 냉장고에서 꺼내 둔 후 먹을 것 !

냉동 보관 여부 역시 브리나 카망베르같은 부드러운 치즈의 경우와 똑같은 법칙이 적용된다 : 냉동 보관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온도의 변화에 민감한 치즈라 해동 후에는 맛이 현저히 떨어진다. 냉동한 로크포르 치즈는 소스 만들기 등의 가열 요리에만 사용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치즈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 유산지로 1차 감고 > 쿠킹 호일로 2차 감아준 후 > 냉동 백에 넣어 냉동칸에 보관. 해동은 냉장실에서 천천히 시키거나 얼어있는 상태로 조리에 활용할 것 !

로크포르 치즈 먹는 법

프랑스에서 조차도 호불호가 갈리는 ‘빡센’ 레벨의 치즈다. 그래도 독특한 향과 곰팡이 비주얼의 난관만 뛰어넘으면 크리미한 텍스쳐, 특유의 톡 쏘는 짭짤한 맛 + 양젖의 달달함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블루치즈를 활용한 소스 만드는 법은 이미 많이 나와있으니 패스.

아오리 사과, 포도, 호두와의 합이 아주 좋다. 상추 잎 위에 얇게 슬라이스한 아오리 사과 혹은 포도알, 호두 그리고 로크포르 조각을 올리는 것 만으로 훌륭한 샐러드가 된다. 사과나 포도 대신 오렌지를 넣어도 맛있다.

로크포르 치즈를 약간의 우유를 섞어서 으깬 후 재킷 포테이토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 !

소테른이나 몽바지악같은 스위트한 디저트 와인을 매치해서 치즈와 와인의 단짠 조합을 즐기는 것은 정설이지만, 포르투 와인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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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1 블루 치즈 요리 Trust The Answer

블루치즈 | 블루치즈소스 만들기 (ft.아웃백 블루치즈) Blue cheese dr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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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를 먹어본적이 없는데, 화면에서 너무 고급진맛이 난다며 궁금증을 자극하더라고요ㅎㅎㅎ

제가 또 뇨끼는 참 좋아하거든요ㅎㅎ 그래서 도전해보겠습니다. 삶아진 감자 뇨끼를 건저내 물기를 제거 후 기름에 전 부치듯 한 번 튀겨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감자 3개, 양파 1/4개, 마늘 5알, 생크림 200ml, 물 200ml, 소금, 후추, 페퍼론치노 4알, 달걀 노른자 1개, 타피오카 전분 4스푼, 바질럽드, 블루치즈 125g, 올리브유 감자 3개는 푹 삶아 준비합니다. 삶은 감자는 식히면서 잘게 으깨주세요. 어느정도 으깨지면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서 간이 배게 해줍니다. 감자가 거의 식은 상태에서 전분 4스푼과 노른자 1개 넣어 반죽해주세요. 반죽이 되었다면 한입 크기로 떼어내서 돌돌 말아주세요. 포크로 모양을 내줍니다. 끓는 물에 굵은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고, 반죽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지면 반죽이 동동 떠오르니 그때 건져내면 됩니다. 뇨끼가 익는 동안, 양파 1/4개는 채썰고, 마늘 5개는 굵게 다져 달궈진 팬에 양파와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때까지 볶습니다. 물 200ml와 생크림 200ml 부어주세요. 잘 섞어주다가, 블루치즈 125g 넣고 녹여줍니다. 블루치즈가 다 녹으면 감자 뇨끼를 넣어줍니다. 잘 섞어주다가, 페퍼론치노 4알 부셔넣습니다. 접시에 담아서 냠냠

블루치즈를 먹어본적이 없는데, 화면에서 너무 고급진맛이 난다며 궁금증을 자극하더라고요ㅎㅎㅎ 제가 또 뇨끼는 참 좋아하거든요ㅎㅎ 그래서 도전해보겠습니다. 삶아진 감자 뇨끼를 건저내 물기를 제거 후 기름에 전 부치듯 한 번 튀겨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 감자 3개, 양파 1/4개, 마늘 5알, 생크림 200ml, 물 200ml, 소금, 후추, 페퍼론치노 4알, 달걀 노른자 1개, 타피오카 전분 4스푼, 바질럽드, 블루치즈 125g, 올리브유 감자 3개는 푹 삶아 준비합니다. 삶은 감자는 식히면서 잘게 으깨주세요. 어느정도 으깨지면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서 간이 배게 해줍니다. 감자가 거의 식은 상태에서 전분 4스푼과 노른자 1개 넣어 반죽해주세요. 반죽이 되었다면 한입 크기로 떼어내서 돌돌 말아주세요. 포크로 모양을 내줍니다. 끓는 물에 굵은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고, 반죽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지면 반죽이 동동 떠오르니 그때 건져내면 됩니다. 뇨끼가 익는 동안, 양파 1/4개는 채썰고, 마늘 5개는 굵게 다져 달궈진 팬에 양파와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때까지 볶습니다. 물 200ml와 생크림 200ml 부어주세요. 잘 섞어주다가, 블루치즈 125g 넣고 녹여줍니다. 블루치즈가 다 녹으면 감자 뇨끼를 넣어줍니다. 잘 섞어주다가, 페퍼론치노 4알 부셔넣습니다. 접시에 담아서 냠냠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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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요리 3]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블루치즈 푸른색 곰팡이가 대리석 무늬처럼 자리 잡은 블루치즈는 톡 쏘는 강한 냄새와 기름기가 특징. 허브(특히 타임)를 다져 넣은 꿀이나 견과류, 달콤한 과일(무화과나 사과, 포도 등)과 특히 잘 어울린다. 블루치즈에 열을 가하면 풍미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다른 재료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재료 조각 낸 블루치즈 200g, 파스타 400g, 새우(중간 크기) 12마리, 양파 1개, 양송이 8개, 빵가루.화이트 와인 4큰술씩, 편으로 썬 마늘 2개 분량, 채 썬 프레시 바질 2큰술, 다진 호두 1/2컵, 식용유 적당량,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끓는 물에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넣고 파스타를 5분 동안 삶는다. 건져서 체에 밭치고, 파스타 삶은 물 1/2컵을 따로 둔다. 2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머리와 몸통 껍질을 벗긴다. 등에 세로로 칼집을 내어 내장을 제거한다. 3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송이는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한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슬라이스를 볶는다. 여기에 새우와 양송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센 불에 볶다가 새우가 익으면 ①의 파스타와 파스타 삶은 물을 넣어 고루 뒤적이며 마저 익힌다. 5 다른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빵가루를 함께 볶다가 접시에 덜어놓는다. 6 볼에 블루치즈와 ⑤의 빵가루, 다진 호두, 채 썬 프레시 바질을 넣는다. 중탕으로 살짝 녹인 후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소스를 만든다. 7 ④의 파스타와 블루치즈 소스를 고루 섞는다.

푸른곰팡이의 매콤알싸한 매력에 빠지다, 블루치즈

강진명의 치즈 완전정복(7) 블루치즈 푸른색 번개가 내리친 듯 불규칙적으로 새겨진 화려한 무늬가 눈길을 잡아 끈다. 끈적한 속살에 가까이 다가가면 톡 쏘는 강렬한 향기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푸른곰팡이로 만드는 ‘블루치즈’ 얘기다. 고르곤졸라, 스틸튼, 로크포르까지 대표적인 블루치즈를 소개하면서 블루치즈를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푸른곰팡이의 산물, 톡 쏘는 맛과 화려한 무늬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천가지 치즈 중 푸른곰팡이를 이용해 만든 치즈를 한데 묶어서 ‘푸른곰팡이 치즈’ 또는 ‘블루치즈’라 부른다. ‘곰팡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이 푸른곰팡이야말로 미식가들이 예찬하는 블루치즈 맛의 원천이다. 숙성이란 단백질과 지방 등 영양성분이 미생물과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을 가리킨다. 이때 어떤 미생물이 관여하느냐에 결과물이 달라지는데, 푸른곰팡이의 경우 지방산을 메틸케톤(Methyl Ketone) 화합물로 분해해 블루치즈 특유의 풍미를 만들어낸다. 푸른곰팡이로 숙성한 치즈에서 쌉쌀한 매운맛과 톡 쏘는 자극적인 향기가 나는 까닭이다. 치즈 제조에 주로 쓰이는 푸른곰팡이는 로크포르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로크포르티(Penicillium Roqueforti)’, 고르곤졸라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글라우쿰(Penicillium glaucum)’ 등이다. 커드(응유, Curd) 표면에 균을 접종하는 흰곰팡이 치즈와 달리 푸른곰팡이 치즈는 커드 내부에 균을 접종한다. 그래서 푸른곰팡이 치즈는 안쪽에서부터 익어가며 숙성이 진행될수록 대리석 무늬처럼 불규칙한 그물 형상이 점점 퍼져나간다. 기술이 발전해 푸른곰팡이 균을 따로 배양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배양액을 주사기로 주입해 블루치즈를 만들기도 한다. ‘3대 블루치즈’는 로크포르·고르곤졸라·스틸튼 지역과 제조법에 따라 수많은 블루치즈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블루치즈는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 영국의 스틸튼 치즈,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다. 이른바 ‘세계 3대 블루치즈’라 불리는 치즈들이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 유래한 치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푸른곰팡이를 배양한 커드를 다른 커드에 섞는 방식으로 블루치즈를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주사기로 배양액을 접종하는 방식을 많이 쓴다. 숙성기간에 따라 짧게 숙성한 비앙코(Bianco), 약 60일 숙성한 돌체(Dolce), 90일 이상 숙성한 피칸테(Picaante)로 나뉜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1730년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 역사는 짧은 편이지만 영국인 사이에서는 ‘치즈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사랑 받는다. 세 치즈 중 가장 매운맛이 강하며 다른 두 치즈와 달리 살짝 압착해서 만들기 때문에 질감이 비교적 촘촘한 편이다. 영국인에게 스틸턴 치즈는 크리스마스 무렵 꼭 먹어줘야 하는 ‘절기음식’과 같은 존재로, 스틸튼 치즈에 구멍을 내 포트와인을 부어 먹기도 한다. 로크포르 치즈는 블루치즈 중 가장 명성이 높은 치즈다. 가장 역사가 오랜 블루치즈로 다른 두 가지 치즈와 달리 양젖으로 만들기 때문에 색깔이 하얗고 특유의 단맛이 난다. 전통제조법에 따르면, 딱딱한 빵을 푸른곰팡이가 자생하는 동굴에 두고 푸른곰팡이를 배양하는 게 시작이다. 완성된 빵가루를 커드에 섞으면 블루치즈를 만들어진다. 푸른곰팡이가 만들어내는 쌉쌀한 맛, 날카로운 쓴맛과 더불어 양젖 특유의 단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철학자 디드로는 로크포르 치즈를 두고 ‘치즈의 왕’이라는 찬사를 보냈으며, 카사노바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해주는 치즈‘라 표현하기도 했다. 로크포르 치즈 ‘호흡하는 천연 동굴’의 로크포르가 진짜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 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 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낯설다면, 크림소스로 만들어 육류와 함께 드세요 블루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특히나 맛이 자극적인 편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매콤한 맛이 나는데 고추의 매운맛이 아니라 후추처럼 톡 쏘는 맛, 얼얼한 매운맛에 가깝다. 콤콤한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냄새를 맡는 것부터 거부감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삭힌 홍어처럼, 처음엔 익숙지 않은 맛 때문에 먹기가 힘들지만 한번 맛을 들이면 중독성이 매우 강한 음식이다. 푸른곰팡이의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우선 크림과 섞어 먹어보자. 크림소스에 블루치즈를 녹이면 블루치즈의 날카로운 풍미가 다소 누그러져서 먹기 편해진다. 고기를 찍어 먹는 디핑 소스로 만들어도 좋다. 블루치즈의 알싸한 맛이 육류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맛에 익숙해졌다면 익히지 않은 채로 샐러드에 토핑해 먹거나 크래커에 올려 간식으로 즐겨보자. 프랑스식 정찬에서는 식사의 마무리 단계에서 치즈보드에 반드시 블루치즈를 구성하고, 고기요리를 먹고 난 뒤 입가심으로 블루치즈를 먹기도 한다. 블루치즈는 단맛과 궁합이 좋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달콤하고 진한 포트와인에 곁들이고,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는 이웃 지방 소테른에서 생산되는 달콤한 디저트 와인을 마시는 것이 공식처럼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와 꿀은 ‘절대 궁합’이라 불릴 정도다. 블루치즈의 매운맛과 쓴맛을 진한 단맛이 감싸주면서 동시에 치즈의 고소한 맛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레드와인 중에서는 숙성이 잘 된 진한 와인을 추천하며 블루치즈의 매콤한 맛(Spicy)과 비슷한 쉬라 와인이 적당하다. 로크포르와 로크포르 가지구이 로크포르 소스 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 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 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 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 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 로크포르 치즈 가지구이 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 만드는 법 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 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 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 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 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 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 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만드는 법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만드는 법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글·사진 치즈마스터 강진명 (일본치즈프로페셔널협회(C.P.A) 공인인증 치즈마스터, 르 꼬르동 블루 졸업, 야사이 소믈리에 자격, 대표, 요리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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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팡이의 매콤알싸한 매력에 빠지다, 블루치즈

강진명의 치즈 완전정복(7)

블루치즈

푸른색 번개가 내리친 듯 불규칙적으로 새겨진 화려한 무늬가 눈길을 잡아 끈다. 끈적한 속살에 가까이 다가가면 톡 쏘는 강렬한 향기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푸른곰팡이로 만드는 ‘블루치즈’ 얘기다. 고르곤졸라, 스틸튼, 로크포르까지 대표적인 블루치즈를 소개하면서 블루치즈를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푸른곰팡이의 산물, 톡 쏘는 맛과 화려한 무늬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천가지 치즈 중 푸른곰팡이를 이용해 만든 치즈를 한데 묶어서 ‘푸른곰팡이 치즈’ 또는 ‘블루치즈’라 부른다. ‘곰팡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이 푸른곰팡이야말로 미식가들이 예찬하는 블루치즈 맛의 원천이다.

숙성이란 단백질과 지방 등 영양성분이 미생물과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을 가리킨다. 이때 어떤 미생물이 관여하느냐에 결과물이 달라지는데, 푸른곰팡이의 경우 지방산을 메틸케톤(Methyl Ketone) 화합물로 분해해 블루치즈 특유의 풍미를 만들어낸다. 푸른곰팡이로 숙성한 치즈에서 쌉쌀한 매운맛과 톡 쏘는 자극적인 향기가 나는 까닭이다.

치즈 제조에 주로 쓰이는 푸른곰팡이는 로크포르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로크포르티(Penicillium Roqueforti)’, 고르곤졸라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글라우쿰(Penicillium glaucum)’ 등이다. 커드(응유, Curd) 표면에 균을 접종하는 흰곰팡이 치즈와 달리 푸른곰팡이 치즈는 커드 내부에 균을 접종한다. 그래서 푸른곰팡이 치즈는 안쪽에서부터 익어가며 숙성이 진행될수록 대리석 무늬처럼 불규칙한 그물 형상이 점점 퍼져나간다. 기술이 발전해 푸른곰팡이 균을 따로 배양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배양액을 주사기로 주입해 블루치즈를 만들기도 한다.

‘3대 블루치즈’는 로크포르·고르곤졸라·스틸튼

지역과 제조법에 따라 수많은 블루치즈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블루치즈는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 영국의 스틸튼 치즈,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다. 이른바 ‘세계 3대 블루치즈’라 불리는 치즈들이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 유래한 치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푸른곰팡이를 배양한 커드를 다른 커드에 섞는 방식으로 블루치즈를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주사기로 배양액을 접종하는 방식을 많이 쓴다. 숙성기간에 따라 짧게 숙성한 비앙코(Bianco), 약 60일 숙성한 돌체(Dolce), 90일 이상 숙성한 피칸테(Picaante)로 나뉜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1730년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 역사는 짧은 편이지만 영국인 사이에서는 ‘치즈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사랑 받는다. 세 치즈 중 가장 매운맛이 강하며 다른 두 치즈와 달리 살짝 압착해서 만들기 때문에 질감이 비교적 촘촘한 편이다. 영국인에게 스틸턴 치즈는 크리스마스 무렵 꼭 먹어줘야 하는 ‘절기음식’과 같은 존재로, 스틸튼 치즈에 구멍을 내 포트와인을 부어 먹기도 한다.

로크포르 치즈는 블루치즈 중 가장 명성이 높은 치즈다. 가장 역사가 오랜 블루치즈로 다른 두 가지 치즈와 달리 양젖으로 만들기 때문에 색깔이 하얗고 특유의 단맛이 난다. 전통제조법에 따르면, 딱딱한 빵을 푸른곰팡이가 자생하는 동굴에 두고 푸른곰팡이를 배양하는 게 시작이다. 완성된 빵가루를 커드에 섞으면 블루치즈를 만들어진다. 푸른곰팡이가 만들어내는 쌉쌀한 맛, 날카로운 쓴맛과 더불어 양젖 특유의 단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철학자 디드로는 로크포르 치즈를 두고 ‘치즈의 왕’이라는 찬사를 보냈으며, 카사노바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해주는 치즈‘라 표현하기도 했다.

로크포르 치즈

‘호흡하는 천연 동굴’의 로크포르가 진짜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

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

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낯설다면, 크림소스로 만들어 육류와 함께 드세요

블루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특히나 맛이 자극적인 편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매콤한 맛이 나는데 고추의 매운맛이 아니라 후추처럼 톡 쏘는 맛, 얼얼한 매운맛에 가깝다. 콤콤한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냄새를 맡는 것부터 거부감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삭힌 홍어처럼, 처음엔 익숙지 않은 맛 때문에 먹기가 힘들지만 한번 맛을 들이면 중독성이 매우 강한 음식이다.

푸른곰팡이의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우선 크림과 섞어 먹어보자. 크림소스에 블루치즈를 녹이면 블루치즈의 날카로운 풍미가 다소 누그러져서 먹기 편해진다. 고기를 찍어 먹는 디핑 소스로 만들어도 좋다. 블루치즈의 알싸한 맛이 육류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맛에 익숙해졌다면 익히지 않은 채로 샐러드에 토핑해 먹거나 크래커에 올려 간식으로 즐겨보자. 프랑스식 정찬에서는 식사의 마무리 단계에서 치즈보드에 반드시 블루치즈를 구성하고, 고기요리를 먹고 난 뒤 입가심으로 블루치즈를 먹기도 한다.

블루치즈는 단맛과 궁합이 좋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달콤하고 진한 포트와인에 곁들이고,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는 이웃 지방 소테른에서 생산되는 달콤한 디저트 와인을 마시는 것이 공식처럼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와 꿀은 ‘절대 궁합’이라 불릴 정도다. 블루치즈의 매운맛과 쓴맛을 진한 단맛이 감싸주면서 동시에 치즈의 고소한 맛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레드와인 중에서는 숙성이 잘 된 진한 와인을 추천하며 블루치즈의 매콤한 맛(Spicy)과 비슷한 쉬라 와인이 적당하다.

로크포르와 로크포르 가지구이

로크포르 소스 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

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

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

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

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

로크포르 치즈 가지구이

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

만드는 법

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

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

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

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

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

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

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만드는 법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만드는 법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글·사진 치즈마스터 강진명 (일본치즈프로페셔널협회(C.P.A) 공인인증 치즈마스터, 르 꼬르동 블루 졸업, 야사이 소믈리에 자격, <키친·i> 대표, 요리연구가)

Top 47 블루 치즈 요리 All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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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요리 3]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블루치즈 푸른색 곰팡이가 대리석 무늬처럼 자리 잡은 블루치즈는 톡 쏘는 강한 냄새와 기름기가 특징. 허브(특히 타임)를 다져 넣은 꿀이나 견과류, 달콤한 과일(무화과나 사과, 포도 등)과 특히 잘 어울린다. 블루치즈에 열을 가하면 풍미가 한결 부드러워지고 다른 재료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블루치즈 소스 파스타 재료 조각 낸 블루치즈 200g, 파스타 400g, 새우(중간 크기) 12마리, 양파 1개, 양송이 8개, 빵가루.화이트 와인 4큰술씩, 편으로 썬 마늘 2개 분량, 채 썬 프레시 바질 2큰술, 다진 호두 1/2컵, 식용유 적당량,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끓는 물에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과 소금을 넣고 파스타를 5분 동안 삶는다. 건져서 체에 밭치고, 파스타 삶은 물 1/2컵을 따로 둔다. 2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머리와 몸통 껍질을 벗긴다. 등에 세로로 칼집을 내어 내장을 제거한다. 3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송이는 모양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한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슬라이스를 볶는다. 여기에 새우와 양송이, 화이트 와인을 넣고 센 불에 볶다가 새우가 익으면 ①의 파스타와 파스타 삶은 물을 넣어 고루 뒤적이며 마저 익힌다. 5 다른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빵가루를 함께 볶다가 접시에 덜어놓는다. 6 볼에 블루치즈와 ⑤의 빵가루, 다진 호두, 채 썬 프레시 바질을 넣는다. 중탕으로 살짝 녹인 후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소스를 만든다. 7 ④의 파스타와 블루치즈 소스를 고루 섞는다.

로크포르 (블루) 치즈 먹는 법, 효능, 칼로리, 블루 치즈 보관법

푸르딩딩 곰팡이가 다 보이는 로크포르 (블루) 치즈, 그래도 맛있다 !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 로크포르 치즈 © Furey and the Feast 블루치즈 효능, 보관법은 하단에 ! 2019년 ‘세계 치즈 대회(World Cheese Awards)’에서 블루치즈가 세계 최고의 치즈로 선정됐다. 그!러!나! 그 치즈는 #치즈의 본고장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요리 문화를 가진 유일한 나라 국민 #자국에 대한 자존심을 포기하느니 차라리 에펠탑을 뽑아버릴 프렌치들의 자랑 로크포르 (블루) 치즈가 아니라 ‘로그 리버 블루(Rouge River Blue)’라는 프랑스인들에게는 세상 듣보잡 미국 치즈였다 ….. 자존심은 제대로 구겼지만 그래도 로크포르 치즈는 여전히 프랑스인들의 자랑이다. 로크포르 치즈의 숙성 과정 © Per Olof Forsberg via Flickr 로크포르 치즈 고르곤졸라, 스틸톤과 함께 세계 3대 블루치즈로 손꼽히며, 프랑스 치즈로는 최초로 AOC (원산지 명칭 통제) 라벨을 받았다. 흔히 블루 치즈라고 불리는 곰팡이 치즈 군단의 프랑스식 전문 용어를 직역하면 ‘내피에 마블링(persillé)이 있는 치즈’가 된다. 로크포르 치즈는 15개가 넘는 프랑스산 블루치즈의 한 종류인 셈. 대부분의 블루 치즈는 우유로 만들어지지만 로크포르 치즈는 라콤(Lacaume)이라는 토종 양의 젖으로 만든다. 아주 옛날, 양치기가 동굴에 두고 갔던 빵과 염소젖에 피어난 곰팡이가 로크포르 치즈의 시작이라는, 그래서 이 치즈는 ‘우연이 가져다준 놀라운 발견 – 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훌륭한 예라는 설이 있지만 말 그대로 ‘썰’이다. 푸르딩딩 곰팡이의 정체는 ?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의 일종인 ‘페니실리움 록포르티(Penicillium Roqueforti)’라는 몸에 유익한 균. 토속 곡물빵에서 배양한다. 양젖을 약 30도의 낮은 온도에서 가열하면서 응고가 시작될 때 이 푸른곰팡이를 투입한다. 이후 몰드에 넣어 모양을 잡고 긴 바늘을 수직으로 여러번 찌르면서 소금을 주입하고, 동시에 치즈 내부에 곰팡이가 먹고 자랄 공기를 통하게 할 공간을 확보해준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초록색 직선이 바로 바늘 자국이다. 대부분의 치즈는 외부에서 내부로 숙성되지만 블루치즈는 곰팡이의 활약이 펼쳐지는 내부에서 외부로 숙성된다. 곰팡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습기와 온도, 통풍이 조절되는 지하 동굴에서 숙성된다. 로크포르 치즈 효능, 모든 블루 치즈에 적용 가능 항생제 페닌실린 계열의 곰팡이라면 몸에도 좋을까? 로크포르 치즈 뿐 아니라 모든 블루치즈에 적용되는 설명인데, 넓은 의미에서는 도움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로크포르같은 블루치즈를 통해 섭취하는 균이 항생체처럼 체내에서 합성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블루치즈로 항생제 효과를 노리려다가는 살만 찌고 끝난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항염증 효과, 장 건강, 퇴행성 관절염 예방 등에 효과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크포르 치즈 칼로리 100 g 당 369 칼로리 유지방 함유율 최소 31% ‘칼로리가 가장 높은 프랑스 치즈 Top 10’에 에멘탈 치즈와 함께 항상 출연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이는 먹지 말자. 로크포르 치즈 보관법, 모든 블루 치즈에 적용 가능 선선한 기운의 지하 창고가 있는 집에서 사는 행운을 누린다면 실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아니라면 냉장고로 직행, 냉장고 내부에서 습도가 가장 높은 야채칸에 보관한다. 개봉 후에는 표면이 공기에 노출되지 않게 원래 포장지나 호일로 감싸거나,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부드러운 텍스쳐를 가진 대부분의 치즈처럼 최소 30분 전에는 냉장고에서 꺼내 둔 후 먹을 것 ! 냉동 보관 여부 역시 브리나 카망베르같은 부드러운 치즈의 경우와 똑같은 법칙이 적용된다 : 냉동 보관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온도의 변화에 민감한 치즈라 해동 후에는 맛이 현저히 떨어진다. 냉동한 로크포르 치즈는 소스 만들기 등의 가열 요리에만 사용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치즈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 유산지로 1차 감고 > 쿠킹 호일로 2차 감아준 후 > 냉동 백에 넣어 냉동칸에 보관. 해동은 냉장실에서 천천히 시키거나 얼어있는 상태로 조리에 활용할 것 ! 로크포르 치즈 먹는 법 프랑스에서 조차도 호불호가 갈리는 ‘빡센’ 레벨의 치즈다. 그래도 독특한 향과 곰팡이 비주얼의 난관만 뛰어넘으면 크리미한 텍스쳐, 특유의 톡 쏘는 짭짤한 맛 + 양젖의 달달함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경지에 이를 수 있다. 블루치즈를 활용한 소스 만드는 법은 이미 많이 나와있으니 패스. 아오리 사과, 포도, 호두와의 합이 아주 좋다. 상추 잎 위에 얇게 슬라이스한 아오리 사과 혹은 포도알, 호두 그리고 로크포르 조각을 올리는 것 만으로 훌륭한 샐러드가 된다. 사과나 포도 대신 오렌지를 넣어도 맛있다. 로크포르 치즈를 약간의 우유를 섞어서 으깬 후 재킷 포테이토의 토핑으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 ! 소테른이나 몽바지악같은 스위트한 디저트 와인을 매치해서 치즈와 와인의 단짠 조합을 즐기는 것은 정설이지만, 포르투 와인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 반응형

푸른곰팡이의 매콤알싸한 매력에 빠지다, 블루치즈

강진명의 치즈 완전정복(7) 블루치즈 푸른색 번개가 내리친 듯 불규칙적으로 새겨진 화려한 무늬가 눈길을 잡아 끈다. 끈적한 속살에 가까이 다가가면 톡 쏘는 강렬한 향기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푸른곰팡이로 만드는 ‘블루치즈’ 얘기다. 고르곤졸라, 스틸튼, 로크포르까지 대표적인 블루치즈를 소개하면서 블루치즈를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푸른곰팡이의 산물, 톡 쏘는 맛과 화려한 무늬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천가지 치즈 중 푸른곰팡이를 이용해 만든 치즈를 한데 묶어서 ‘푸른곰팡이 치즈’ 또는 ‘블루치즈’라 부른다. ‘곰팡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이 푸른곰팡이야말로 미식가들이 예찬하는 블루치즈 맛의 원천이다. 숙성이란 단백질과 지방 등 영양성분이 미생물과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을 가리킨다. 이때 어떤 미생물이 관여하느냐에 결과물이 달라지는데, 푸른곰팡이의 경우 지방산을 메틸케톤(Methyl Ketone) 화합물로 분해해 블루치즈 특유의 풍미를 만들어낸다. 푸른곰팡이로 숙성한 치즈에서 쌉쌀한 매운맛과 톡 쏘는 자극적인 향기가 나는 까닭이다. 치즈 제조에 주로 쓰이는 푸른곰팡이는 로크포르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로크포르티(Penicillium Roqueforti)’, 고르곤졸라 치즈를 만드는 ‘페니실리움 글라우쿰(Penicillium glaucum)’ 등이다. 커드(응유, Curd) 표면에 균을 접종하는 흰곰팡이 치즈와 달리 푸른곰팡이 치즈는 커드 내부에 균을 접종한다. 그래서 푸른곰팡이 치즈는 안쪽에서부터 익어가며 숙성이 진행될수록 대리석 무늬처럼 불규칙한 그물 형상이 점점 퍼져나간다. 기술이 발전해 푸른곰팡이 균을 따로 배양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배양액을 주사기로 주입해 블루치즈를 만들기도 한다. ‘3대 블루치즈’는 로크포르·고르곤졸라·스틸튼 지역과 제조법에 따라 수많은 블루치즈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블루치즈는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 영국의 스틸튼 치즈,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다. 이른바 ‘세계 3대 블루치즈’라 불리는 치즈들이다. 고르곤졸라 치즈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 유래한 치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푸른곰팡이를 배양한 커드를 다른 커드에 섞는 방식으로 블루치즈를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주사기로 배양액을 접종하는 방식을 많이 쓴다. 숙성기간에 따라 짧게 숙성한 비앙코(Bianco), 약 60일 숙성한 돌체(Dolce), 90일 이상 숙성한 피칸테(Picaante)로 나뉜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1730년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해 역사는 짧은 편이지만 영국인 사이에서는 ‘치즈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사랑 받는다. 세 치즈 중 가장 매운맛이 강하며 다른 두 치즈와 달리 살짝 압착해서 만들기 때문에 질감이 비교적 촘촘한 편이다. 영국인에게 스틸턴 치즈는 크리스마스 무렵 꼭 먹어줘야 하는 ‘절기음식’과 같은 존재로, 스틸튼 치즈에 구멍을 내 포트와인을 부어 먹기도 한다. 로크포르 치즈는 블루치즈 중 가장 명성이 높은 치즈다. 가장 역사가 오랜 블루치즈로 다른 두 가지 치즈와 달리 양젖으로 만들기 때문에 색깔이 하얗고 특유의 단맛이 난다. 전통제조법에 따르면, 딱딱한 빵을 푸른곰팡이가 자생하는 동굴에 두고 푸른곰팡이를 배양하는 게 시작이다. 완성된 빵가루를 커드에 섞으면 블루치즈를 만들어진다. 푸른곰팡이가 만들어내는 쌉쌀한 맛, 날카로운 쓴맛과 더불어 양젖 특유의 단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철학자 디드로는 로크포르 치즈를 두고 ‘치즈의 왕’이라는 찬사를 보냈으며, 카사노바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해주는 치즈‘라 표현하기도 했다. 로크포르 치즈 ‘호흡하는 천연 동굴’의 로크포르가 진짜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 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 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로크포르 치즈는 지구 상에서 단 한 군데,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로크포르 지역의 콩발루(Combalou) 동굴에서만 만들어진다. 백만년 전 지각변동으로 산맥이 무너져 내리면서 형성된 콩발루 동굴은 서늘하면서도 습도가 높아 블루치즈를 숙성시키기에 최적의 장소다. 콩발루 동굴의 중요한 특징은 플뢰린(Fleurine)이라 불리는 미세한 균열로, 외부의 공기가 드나들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장을 담글 때 ‘숨을 쉬는’ 옹기 항아리를 제일로 치듯이 동굴 전체가 거대한 항아리처럼 ‘호흡’하는 셈이다.콩발루 동굴에서는 오래 전부터 푸른곰팡이가 자생했고, 이 지역에서 양을 치게 되면서 양젖으로 만든 블루치즈, ‘로크포르’가 탄생하게 됐다. 오늘날까지 모든 로크포르 치즈는 이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콩발루 동굴에서 숙성하지 않은 치즈에는 로크포르라는 이름을 쓸 수 없게 정해져 있다.로크포르 치즈는 프랑스의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 제도로 가장 먼저 보호받게 된 치즈로도 유명하다. 그도 그럴 것이, 로크포르 치즈는 ‘가짜’가 판을 치는 치즈였기 때문이다. 역대 왕과 귀족들에게 총애를 받은 로크포르 치즈는 귀하게 거래된 탓에 유사 치즈로 인한 분쟁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 로크포르 치즈 생산자들은 일찍이 지역 명칭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고자 노력해왔다. 1411년 샤를 6세로부터 콩발루 동굴의 독점 사용권을 인정받았고, 1925년 프랑스 의회에서 ‘로크포르 보호법’이 통과되면서 권리를 보호받게 됐다. 이러한 지역 명칭 권리 보호법이 프랑스의 AOC 제도로 발전했으며, 로크포르 치즈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다. 낯설다면, 크림소스로 만들어 육류와 함께 드세요 블루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특히나 맛이 자극적인 편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매콤한 맛이 나는데 고추의 매운맛이 아니라 후추처럼 톡 쏘는 맛, 얼얼한 매운맛에 가깝다. 콤콤한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냄새를 맡는 것부터 거부감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삭힌 홍어처럼, 처음엔 익숙지 않은 맛 때문에 먹기가 힘들지만 한번 맛을 들이면 중독성이 매우 강한 음식이다. 푸른곰팡이의 숙성취에 익숙지 않다면 우선 크림과 섞어 먹어보자. 크림소스에 블루치즈를 녹이면 블루치즈의 날카로운 풍미가 다소 누그러져서 먹기 편해진다. 고기를 찍어 먹는 디핑 소스로 만들어도 좋다. 블루치즈의 알싸한 맛이 육류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맛에 익숙해졌다면 익히지 않은 채로 샐러드에 토핑해 먹거나 크래커에 올려 간식으로 즐겨보자. 프랑스식 정찬에서는 식사의 마무리 단계에서 치즈보드에 반드시 블루치즈를 구성하고, 고기요리를 먹고 난 뒤 입가심으로 블루치즈를 먹기도 한다. 블루치즈는 단맛과 궁합이 좋다. 영국의 스틸튼 치즈는 달콤하고 진한 포트와인에 곁들이고, 프랑스의 로크포르 치즈는 이웃 지방 소테른에서 생산되는 달콤한 디저트 와인을 마시는 것이 공식처럼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의 고르곤졸라 치즈와 꿀은 ‘절대 궁합’이라 불릴 정도다. 블루치즈의 매운맛과 쓴맛을 진한 단맛이 감싸주면서 동시에 치즈의 고소한 맛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레드와인 중에서는 숙성이 잘 된 진한 와인을 추천하며 블루치즈의 매콤한 맛(Spicy)과 비슷한 쉬라 와인이 적당하다. 로크포르와 로크포르 가지구이 로크포르 소스 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 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 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 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 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 로크포르 치즈 가지구이 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 만드는 법 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 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 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 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 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 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 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재료 : 껍질이 붙어있는 닭가슴살 1개, 로즈마리(fresh) 1줄, 마늘 1쪽, 양상추 1장, 식빵 1장, 오이 50g만드는 법1. 닭가슴살은 로즈마리와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고 30분 정도 재워둔다.2.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다. 센 불에서 닭가슴살의 껍질 쪽부터 노릇하게 굽고 뒤집은 뒤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굽는다.3. 식빵에 버터를 얇게 바르고 양상추와 오이,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해서 올린다.4. 로크포르 치즈 소스를 얹어서 완성한다.로크포르 소스 : 로크포르 치즈 30g, 우유 30mL, 다진마늘 1t를 잘 녹여서 수분을 날려 농도를 만든다.Tip: 로크포르 치즈는 치즈 중에서도 염분이 강한 치즈이므로 닭가슴살에 간을 세게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취향에 따라서 꿀을 조금 넣어서 샌드위치를 완성해도 된다.재료 :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마늘 1쪽, 식빵 1/2장, 딜 약간, 토마토 바질 소스 2Ts만드는 법1. 가지를 반으로 잘라서 속을 파내고 가지 껍질과 속을 따로 분리해둔다.2. 오븐 팬에 가지 껍질이 밑으로 가게 놓는다. 가지 속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서 180℃의 오븐에 20분 굽는다.3. 가지 껍질을 굽는 동안 마늘과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강불에 볶는다.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약불로 낮춰 천천히 볶는다.4. 토마토와 가지 속은 큐브형으로 잘게 자르고, 3의 양파가 충분히 숨이 죽으면 다진 딜과 함께섞어서 어우러지게 볶는다.5. 로크포르 치즈와 빵을 큐브로 자른다.6. 구운 가지 껍질에 4의 양파와 토마토를 얹고, 토마토 바질 소스를 바르고 5의 치즈와 빵을 얹는다.7. 220℃의 오븐에 5분 구운 다음, 빵이 노릇해 지게끔 그릴에 5분간 구워서 완성한다. 글·사진 치즈마스터 강진명 (일본치즈프로페셔널협회(C.P.A) 공인인증 치즈마스터, 르 꼬르동 블루 졸업, 야사이 소믈리에 자격, 대표, 요리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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